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지능형 IT 인프라 통합관리 전문기업 브레인즈컴퍼니가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제니우스(Zenius) EMS’의 AI 기반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관측 가능성)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이번 기능 고도화는 딥러닝 기반의 이상징후 탐지 시스템인 ‘제니우스 AI(Zenius AI)’와 대화형 운영 분석 엔진인 ‘제니우스 AI 에이전트(Zenius AIAgent)’를 축으로 전개된다.
제니우스 EMS에 축적된 방대한 모니터링 데이터와 이벤트 정보를 학습한 이 대화형 AI 기능은 운영자가 자연어로 질의를 던지면 복잡한 장애 상황을 즉시 요약·분석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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