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실무자급 공무원을 불러 조사 중이다.
합수본은 이날 중 내부망을 구축하는 등 서울중앙지검에 위치한 사무실 구성·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합수본 구성을 위한 경찰 파견 인원 15명 중 절반가량이 전날 넘어왔고 나머지 인원도 이날 중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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