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체험 중심 교육이 확대되고 있다.
부산 동구는 6월 15일 구청 광장에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작동 교육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실전 대응 중심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주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