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친화도시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진구는 6월 15일 전포동 청년공간 청년FLEX에서 충남 공주시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정책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제2기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공주시가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인 부산진구의 정책 추진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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