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 “‘♥김우빈’에 VIP 꼭 와달라고…고맙고 든든” [인터뷰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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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김우빈’에 VIP 꼭 와달라고…고맙고 든든” [인터뷰④]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눈동자’에서 쌍둥이 자매 서진·서인을 연기한 신민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신민아는 “이게 결혼 전에 찍어서 결혼 후 첫 작품은 아니다”면서도 “김우빈이 바쁜데 어제 VIP 시사회에 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든든했다, 내가 ‘와야 한다, 꼭’”이라고 말했다.

신민아는 또 결혼 후 김우빈과 출연작을 논의하느냐는 물음에 “그렇지는 않다.각자 생각하는 거 같다”며 “나는 이미 다음 작품도 정해놨고 그중에는 멜로도 있다.상의는 안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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