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호 기자┃4년 전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울렸던 알 오와이스가 다시 빛났다.
사우디 골문을 지킨 알 오와이스다.
후반 21분 막시 아라우호의 슈팅을 막지 못했으나 알 오와이스의 활약은 빛이 바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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