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는 SBS문화재단과 협력해 언론홍보대학원 내에 석사 과정인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을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윤세영 SBS 미디어그룹 창업회장의 이름을 따온 이 과정은 내년부터 연 30명을 선발해 기자와 시사교양 프로듀서(PD) 등 미래 저널리즘 현장을 이끌 인재로 교육한다.
연세대는 전날 총장공관에서 윤동섭 총장과 윤세영 SBS 미디어그룹 창업 회장, 윤석민 SBS문화재단 이사장, 김현철 대학원장, 박남기 언론홍보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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