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 유포범 등 반년간 1천500여명 검거…10대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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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유포범 등 반년간 1천500여명 검거…10대가 절반

경찰이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간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을 벌여 성착취물 유포범 등 1천500여명을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장수사로는 181명(17명 구속)을 검거했다.

지난해 5월부터 해당 법안이 시행된 만큼 경찰은 수사 중인 해외 사이트의 호스팅 업체 등을 상대로 피해영상물 삭제를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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