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DX 부문장 사장이 이끄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회의가 먼저 막을 올렸다.
파운드리 사업부는 흑자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군 확장과 수율 개선 방안을 집중 검토할 계획이며, 하반기 가동 예정인 미국 테일러 공장 구축 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도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어 각 부문장 주재 아래 주요 경영진과 해외법인장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별·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전략 방향을 조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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