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유학생·재학생, 사찰 체험으로 문화의 벽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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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유학생·재학생, 사찰 체험으로 문화의 벽 허물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글로벌어학센터와 한국어문화교육학과는 최근 부산 반송동 원오사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유학생 6명과 한국어문화교육학과 학생 8명이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이향숙 글로벌어학센터장은 "문화 체험은 언어교육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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