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한국 시각)에는 프랑스와 세네갈, 이라크와 노르웨이,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이 차례로 격돌한다.
이어 오전 7시에는 이라크와 노르웨이가 I조 첫 경기를 치른다.
요르단은 자말 셀라미 감독 체제에서 월드컵 첫 본선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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