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대한체육회 측은 종목 단체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수거하기 위해 시위 참가자들과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회장도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업무 공백에 따른 피해가 수십억 원 규모로 커지고 있다”며 정부와 경찰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경찰도 잠실 개표소 시위 과정에서 일반 시민의 소지품을 무단으로 확인하는 등 불법 행위가 있었다고 보고 강도 높은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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