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단 한 번뿐인 버스를 잡기 위해 현지인들 사이에서 숨 가쁜 추격전을 벌인다.
어떤 차량이 목적지로 향하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사람들 사이를 헤치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새벽 5시가 되자 터미널 출입문이 열렸고, 기다리던 사람들은 일제히 버스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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