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패션 넘어 IP 사업 키운다…'V본부' 개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오롱FnC, 패션 넘어 IP 사업 키운다…'V본부' 개편

코오롱FnC는 IP 신사업을 전담할 'V본부'를 사내독립기업 형태로 조직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황보 CIPO는 하이브(HYBE) 스토리 사업 부문 대표를 지냈으며, 네이버웹툰 콘텐츠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LICO)를 설립해 창립 대표를 맡은 바 있다.

코오롱FnC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패션 사업과 차별화된 문화 확장형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