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중국 국경절을 맞아 한국과 중국의 정상급 격투 선수들이 맞붙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가 인천에서 열린다.
행사장은 월미도 관광권역으로 인천 지역의 차이나타운과 연계해 중국 관광객과 인천 시민이 함께하는 한중 스포츠 문화 교류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육진수 굿파이터즈이엔티 회장은 "고향이기도 한 인천에서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에 생각한다"며 "한중 국가대항전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들고 국내외 팬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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