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할리스코주 정부가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현지시간) 주 전체에 휴교령을 내렸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일간 엘피난시에로에 따르면 멕시코 할리스코주 정부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리는 18일 하루 동안 주 전역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기로 했다.
한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꺾은 한국축구대표팀이 FIFA 랭킹을 3계단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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