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인천, 충남, 경북, 전남 등에서 국내기업 81개 사와 유럽 전역의 동포 경제인 및 해외 구매자 317명이 참가했다.
김경협 청장은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동포 경제단체와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우리 기업의 국제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포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글로벌 최대 동포 경제인 행사인 세계한상대회에서는 경제 포럼, 기업전시회, 1대1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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