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6일 문산정수장(대구 달성군 소재)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낙동강 복류수 실증실험 시설 가동식'을 개최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3대 물 분야 학회(대한환경공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물환경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했던 ‘낙동강 먹는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 당시(1월 23일 국회) 대구 시민에게 더욱 안전한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해 2030년까지 낙동강 주요 취수원 수질을 1등급으로 개선하고, 복류수·강변여과수 기법을 통해 취수 과정에서 원수를 선제적으로 여과하는 한편, 맞춤형 정수 공정을 도입한다는 3단계 전략을 제시한 바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는 것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라며, “오늘 복류수 실증실험 시설 가동을 계기로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는 해법을 완성하여,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조속히 대구 시민분들께 공급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