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도중 나온 일본의 화이트보드가 화제를 모았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선수들에게 경기 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화이트보드에 숫자를 써 들어 올렸다.
매체는 “일본 코치진이 3부터 1까지 숫자를 적어 선수들에게 보여주며 팀에 마지막 힘을 불어넣었다.실제로 모리야스 감독은 전반전 막판 45라는 숫자를 들어 올리기도 했다.결국 카마다가 경기 막판 동점골을 넣으며 이 전술은 효과를 본 셈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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