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151.1㎞/h 보복구였나, 3G 출전 정지+벌금 징계…선수는 억울하다며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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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51.1㎞/h 보복구였나, 3G 출전 정지+벌금 징계…선수는 억울하다며 '항소'

이와 맞물려 크레이그 스탬먼 샌디에이고 감독도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PNS은 '스탬먼 감독은 출전 정지 징계를 이행하기로 했지만, 마리나시오는 항소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힐 부사장에 따르면 마리나시오는 항소 절차를 완료할 때까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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