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과학관이 주한덴마크대사관과 16일(오늘)부터 9월 6일까지 특별전 ‘지구의 맥박(EARTH'S PULSE)’을 개최한다.
사막·숲·바다를 대표하는 생태계를 따라 걸으며 지구의 변화와 생명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로, 자연과 과학기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시민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관람객은 전시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마치 사막과 숲, 바다를 여행하듯 지구 곳곳의 환경을 경험하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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