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현 넥슨 대표가 최근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린 크레이지 아케이드 게임에 대해 “맥락(자본)을 잘 이어나가 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른 더 좋은 방식을 구상해서 곧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크레이지파크 IP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게임 개발과 관련된 총 9개 분야 51개 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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