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반기에는 총 44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들의 학습 선택권을 넓히고 참여 기회를 강화한다.
구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제빵·제과 기능사 과정'을 2개 기수로 늘리고, '바리스타 1급'과 '라떼아트 자격'을 함께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했다.
지난해 개관한 중구 평생학습관은 1년간 9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1500명의 구민이 참여했고, 120명의 전문 자격 취득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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