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횡단보도·야외도서관…서울 정책, 'ODA 챌린지'로 글로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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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횡단보도·야외도서관…서울 정책, 'ODA 챌린지'로 글로벌화

서울시는 안전 횡단보도 체계부터 서울야외도서관까지 시의 핵심 정책을 글로벌 도시로 확산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서울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챌린지’ 해외도시 공모를 통해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센트로(서울야외도서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서울야외도서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서울체력장) △태국 방콕(안전한 횡단보도) 총 4개 도시를 선정했다.

서울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을 해외로 확산하고자 ‘2025 서울 10대 뉴스’ 선정 정책을 기반으로 한 해외도시의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1위는 산살바도르 센트로(엘살바도르)의 ‘야외도서관’, 2위는 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의 ‘서울체력장 도입’, 3위는 반다아체(인도네시아)의 ‘야외도서관’ 사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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