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는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행정 공간 출입 제한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공간을 사용하는 9개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로 인해 국가대표 지원과 국제대회 준비, 종목단체 운영 등 주요 업무가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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