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백지연은 자신의 소신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백지연은 "한동안 코로나 때 사람들이 여행을 못 가니까 주식이 폭락하고, 명품 시장이 큰일 났다고 하지 않았냐.근데 보복 소비라고 해서 명품 산업만 수직 상승했다"라며 "난 그게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했다.어떤 물건을 300만 원이라고 하고 산다면 그 기쁨이 얼마나 가겠냐"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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