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교사들은 학생 개개인의 교육환경과 진로 희망을 분석해 ▲대학별 맞춤형 지원 전략 ▲전형 방식 이해 ▲서류 준비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한 학부모는 "대학 관계자를 직접 만나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개별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수시모집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진학 정보 격차가 학생들의 기회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꿈과 적성에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