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역에서 즐기는 세계유산…문화유산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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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역에서 즐기는 세계유산…문화유산 주간 운영

도시철도 역사 안에서 영상 전시와 전통공예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도 마련된다.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7월 12일까지 광안역 메트로라운지 광안에서 '도시철도 문화유산 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기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제작한 실감형 콘텐츠와 문화유산 영상 15편이 미디어월을 통해 상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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