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이룬 '제복의 꿈' 군인 딸이 이뤄…3명에 새 삶 선물한 아버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못다 이룬 '제복의 꿈' 군인 딸이 이뤄…3명에 새 삶 선물한 아버지

그의 외동딸은 아버지의 못다 이룬 꿈을 이어받아 복무 중인 현직 군사경찰(중사)로 알려져 먹먹함을 더하고 있다.

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26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용섭씨(53)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측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선한 영향력을 베풀고자 했던 고인의 뜻을 기려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