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현직 소방공무원과 가족, 재난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가족 등 총 1119명이 초청된다.
박 회장은 순직·공상 소방가족을 위한 ‘소방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퇴직 소방관 아버지와 그 뒤를 이은 현직 소방관 아들 형제가 잠실 그라운드에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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