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이번 개헌안이 법안으로 제정되면 오르반 전 총리는 다시는 집권할 수 없게 된다.
폴리티코는 이번 개헌에 따라 오르반 전 총리의 재집권 가능성이 차단되기는 했지만, 총리 임기를 제한한 만큼 현직인 머저르 총리에게도 상당한 제약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슈요크 대통령은 총선 과정에서 오르반 전 총리를 지지했던 인물로, 개헌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고 의회로 돌려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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