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이 산업현장의 핵심 안전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스마트 안전장비 기업 세이프웨어가 작업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쿨링 베스트’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온 작업 환경 대응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은 공기 순환 방식의 ‘쿨링 베스트-F’와 펠티어 냉각 기술을 적용한 ‘쿨링 베스트-P’ 등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펠티어 냉각 구조와 다중 팬 공기 순환 시스템을 결합했으며, 냉각 기능과 풍량을 각각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작업 환경과 사용자 선호도에 맞춘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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