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 50곳을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재택의료센터는 총 463곳으로 늘었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의료취약지 내 재택의료센터를 늘리기 위해 시범사업 참여 모형 중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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