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46세 이상 도시민을 대상으로 '꽃중년 한달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지막 주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개인별 정착 계획을 수립해 귀농귀촌을 실현하도록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군은 오는 8월 중순부터 도시민을 대상으로 '진안에서 살아보기'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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