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2대 전북 전주시의회가 4년간의 의정 활동을 종료했다.
전주시의회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의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남관우 시의장은 폐회식에서 "지난 4년간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준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시민을 위해 봉사했던 뜻깊은 여정이 소중한 발자취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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