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일 하이다이버' 최병화 유럽전훈…세계선수권 출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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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일 하이다이버' 최병화 유럽전훈…세계선수권 출전 목표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인 최병화(서울특별시수영연맹)가 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16일 유럽 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병화는 이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로 출국했으며, 8월 9일까지 두 달 가까이 이탈리아, 러시아 등 유럽 국가에 머물면서 담금질을 이어간다.

최병화는 2023년 7월 일본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대돼 대회 역사상 우리나라 최초의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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