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동유럽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현장에 이색 가전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글로벌 MZ세대를 겨냥한 문화 마케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축제 기간 관람객들이 겪는 의류 오염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행사장 내에 2층 규모의 특설 공간을 세우고 실제 세탁 및 건조 인프라를 가동했다.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협업해 올인원 세탁건조기인 '비스포크 AI 콤보'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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