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영권(36)과 이용(40·이상 울산 HD) 코치는 홍명보호가 개최국 멕시코와도 좋은 승부를 겨룰 거로 내다봤다.
김영권과 이용 코치는 15일 경북 영덕군에서 열린 울산 하계 전지훈련 중 취재진과 만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전망을 전했다.
김영권은 월드컵 3차례, 이 코치는 2차례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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