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구속됐다.
A씨가 무단으로 침입한 주택은 이날만 세 곳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범행한 단독주택 인근에 차량을 주차한 뒤 도보로 이동했으며, 귀금속을 훔치고 차를 타고 도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도당 "이 대통령, 먼저 선거 관리 책임부터"
'제주수영 꿈나무 산실' 중문중 여중 혼계영 400m 은메달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하정우 전 수석 "제주, AI 초연결 생태계 최적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