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 심혈관계 중환자실 열어…고위험환자 집중치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려대 안산병원, 심혈관계 중환자실 열어…고위험환자 집중치료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심혈관계 중환자실을 열고 경기도 서남부권의 심혈관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심혈관계 중환자실은 약 460㎡(140평) 규모에 총 12병상으로 조성됐으며 급성 심근경색과 급성 심부전, 심인성 쇼크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집중 치료를 제공한다.

서동훈 병원장은 "심혈관질환은 치료의 정확성과 속도가 생명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이라며 "이번 심혈관계 중환자실 개소를 통해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한 집중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