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 "제1 야당 대표가 설 곳이 정녕 (부정선거) 음모론의 한복판이 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바라는 것은 참정권 회복이냐.대한민국 혼란이냐"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대해선 "거듭 말씀드리지만, 후반기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겠다"며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운영과 민생 안정을 위해서 책임 있는 여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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