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조슈아가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연단에 오른다.
이번 행사는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추진해 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Going Together - For Youth Creativity & Well-Being’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븐틴은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되며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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