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즈 데이는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들이 성장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 행사다.
최 회장은 “미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자원순환, 에너지, 물류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시장으로,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고려아연의 더 큰 도약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이라며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려아연은 루키즈 데이 외에도 입문교육, OJT, 직무역량 학습, 버디버드 프로그램 등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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