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치구 '폭염 대응 잰걸음'…복지·안전 그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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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치구 '폭염 대응 잰걸음'…복지·안전 그물망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앞두고 대전 자치구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대전 서구는 관내 현업 사업장 73곳(근로자 571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태세 사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 대덕구는 이날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희망여름 착착착 건강한 여름 선물' 행사를 열고 취약 계층에 전달할 폭염 극복 물품 꾸러미(키트)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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