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포커스] "자신감은 있다" 최지만 합류에 뜨거워진 드래프트 판도…무릎·나이 변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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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포커스] "자신감은 있다" 최지만 합류에 뜨거워진 드래프트 판도…무릎·나이 변수도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35)이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 합류하면서 오는 9월 열리는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향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오른쪽 무릎 상태에 대한 우려도 변수로 꼽힌다.

A 구단 운영팀 관계자는 "상위 라운드 지명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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