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사진=tvN) 지난 1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취사병) 11회에서는 강림 소초의 사활이 걸린 사단장배 군 급식 요리 대회에 출전한 강성재(박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상태창에 의존하던 취사병에서 벗어나 온전히 스스로의 저력으로 일어서야 하는 거대한 기로에 선 가운데, 강성재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마지막 회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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