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월드컵은 프로야구 관중 증가세를 잠시 주춤하게 만드는 변수로 작용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기간엔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448명으로 시즌 평균(1만1천301명)의 92.45%를 기록했다.
최근 세 차례 월드컵(카타르 대회 제외) 가운데 프로야구 관중 감소 폭이 가장 작았던 대회는 브라질 월드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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