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며 “당원주권시대에 걸맞은 전당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우리는 국민주권시대에 걸맞은 당원주권시대를 활짝 열 전당대회에 대한 준비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이날 중앙위원회를 열고 오는 8월 17일 정기전국당원대회 개최를 위한 특례 조항과 6·3 지방선거 기여자에 대한 특례 조항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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