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카레 공장의 변신…오뚜기, 정체성 담은 헤리티지 공간 ‘함태호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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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카레 공장의 변신…오뚜기, 정체성 담은 헤리티지 공간 ‘함태호홀’ 오픈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창업주인 고(故)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숭고한 경영 이념을 계승하고 기업의 발자취를 집약한 복합 문화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뚜기는 경기도 안양공장 부지 내에 마련한 헤리티지 공간 '함태호홀'의 문을 열고 지난 15일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함태호 홀은 오뚜기의 성장을 이끈 함태호 명예회장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고 브랜드의 역사적 자산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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