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와일드 씽’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상구 역의 엄태구와 절대매력 도미 역의 박지현은 친근한 모습으로 ‘찐 남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누구보다 진지하게 손재곤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최성곤 역의 오정세, 트라이앵글 멤버들과 나란히 모니터링하는 박대표 역의 신하균의 모습은 영화 속 장면과 대비되며 또 다른 재미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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